와콤, CES 2019서 보급형 액정태블릿 ‘신티크 16’ 공개
2019.01.09 10:42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기존 ‘와콤 신티크’가 전문가를 겨냥한 모델을 선보여왔다면, 이번에 공개된 ‘와콤 신티크 16’은 학생이나 창작 입문자를 위한 보급형 모델이다. 액정태블릿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크기인 15.6형 화면에 핵심 기능만 넣어 실용성은 높이고 가격대는 낮췄다

▲ 보급형 액정태블릿 '신티크 16' 공개 (사진제공: 한국와콤)
▲ 15.6형 화면에 핵심 기능만 넣어 실용성은 높이고 가격대는 낮췄다 (사진제공: 한국와콤)

▲ 보급형 액정태블릿 '신티크 16' 공개 (사진제공: 한국와콤)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은 9일,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9’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펜 디스플레이 ‘와콤 신티크 16’을 공개했다.
‘와콤 신티크 16’는 웹툰, 게임 일러스트 등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위한 액정태블릿이다. 15.6형 1920*1080 고해상도 풀 HD 디스플레이의 넓은 작업 영역을 제공하며, 액정에 종이 같은 사용감을 더하고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 글래어 코팅은 장시간 작업에 뒤따르는 인체 피로를 줄여준다. 여기에 충전이 필요 없고 8,192단계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이 가능한 ‘와콤 프로 펜 2’를 기본 탑재했다.

기존 ‘와콤 신티크 프로’가 전문가를 겨냥한 모델을 선보여왔다면, 이번에 공개된 ‘와콤 신티크 16’은 학생이나 창작 입문자를 위한 보급형 모델이다. 액정태블릿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크기인 15.6형 화면에 핵심 기능만 넣어 실용성은 높이고 가격대는 낮췄다.
관련하여 파이크 카라오글루 와콤 크리에이티브 사업부 부사장은 “이번에 발표한 ‘와콤 신티크 16’은 신진 예술가는 물론이고 학생, 건축가, 기획자, 산업 디자인,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 창작자들을 위한 완벽한 창작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콤 신티크 16’은 2월 중 한국와콤 공식 쇼핑몰(바로가기) 및 전국 와콤스토어를 통해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73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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