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나로크M', 북미·남미·오세아니아 등 43개 지역 정식출시
2019.01.11 18:20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가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총 43개 지역에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한국시간 9일 오후 9시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동남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에 걸쳐 제대로 된 글로벌 서비스를 완성한 셈이다

▲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가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총 43개 지역에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한국시간 9일 오후 9시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동남 아시아 지역과 북미 지역에 걸쳐 제대로 된 글로벌 서비스를 완성한 셈이다.
이번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버전에서는 궁수, 법사, 검사, 도둑, 복사 등 5대 직업과 10개의 전직이 오픈된다. 또한, ‘ESTi' 박진배가 편곡한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배경음악 ‘테마 오브 프론테라’를 게임내 각 지역의 축음기와 레코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그라비티는 그간 쌓아온 해외 지역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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