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과 함께 배그도, 아프리카 프릭스 '앱코' 후원 계약 연장
2019.01.17 14: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는 17일, 자사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가 PC 하드웨어 전문 기업 '앱코'와 스폰서십 계약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앱코는 그 동안 협찬해온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이어 '배틀그라운드' 팀까지 후원한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단은 LCK와 PKL에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지원 받는다

▲ 앱코(좌)와 아프리카 프릭스(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앱코(좌)와 아프리카 프릭스(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17일, 자사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가 PC 하드웨어 전문 기업 '앱코'와 스폰서십 계약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앱코는 그 동안 협찬해온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이어 '배틀그라운드' 팀까지 후원한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단은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코리아(LCK)와 2019 펍지 코리아 리그(PKL)에서 사용할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지원 받는다.
앱코 오광근 대표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앱코는 작년 한 해 동반 성장을 이뤄낸 좋은 파트너였다"라며, "올해도 프릭스가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선수들을 통해 앱코의 제품들을 알리고 e스포츠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 강영훈 사무국장은 "지난해 앱코의 후원에 힘입어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 진출, 롤드컵 진출 등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앱코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 드리며, 올해는 리그 오브 레전드 뿐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팀 역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