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을 사용하는 서브 클래스, '라테일' 업데이트 예고
2019.05.13 12: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연 '라테일' 13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를 통해 여름에 추가될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했다. 현장에는 사전에 선발된 유저 100여 명과 '라테일' 개발진 및 운영진이 참석했다.

▲ '라테일' 유져 행사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연 '라테일' 13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를 통해 여름에 추가될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했다. 현장에는 사전에 선발된 유저 100여 명과 '라테일' 개발진 및 운영진이 참석했다.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보석을 활용해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는 신규 서브 클래스 '쥬얼스타', 신규 맵 '지하도시 타르타로스', '지하도시 공사장', 몬스터, 신규 아이템 '나락의 무기' 시리즈를 공개했다.
아울러 서브클래스와 인스턴스 던전 난이도 개편, 신규 소환수 추가, PvP 개선, 애완동물 계정 통합, 신규 초인 스킬 등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라테일' 직업 분포,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직업 등 관련 기록들을 소개하는 'GM 철수의 이모저모'와 이벤트 진행, 신규 및 복귀 유저 보상 지원 등 운영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몬스터 밸런스, 캐릭터 밸런스, 시스템, 시나리오 등 각 분야 담당자와 함께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고냥이 쿠션'과 '라테일' 캐릭터가 담긴 '뱃지 세트', '변색 머그컵', '파우치', '파일 홀더' 등 '라테일' 기념품 5종을 증정하고, 'GM vs 유저', '고요 속의 외침'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액토즈소프트 정수진 사업실장은 "13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가족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더욱 발전된 라테일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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