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논란된 어크 발할라 플스판, 무삭제 버전으로 바뀐다
2020.11.19 11: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유비소프트는 19일,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PS4와 PS5판에 검열된 콘텐츠를 되돌리는 패치를 곧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PS4, PS5판을 PC나 Xbox 플랫폼과 동일한 버전으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검열 버전보다 더욱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특유의 잔혹하고도 거친 여정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유비소프트는 19일,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PS4와 PS5판에 검열된 콘텐츠를 되돌리는 패치를 곧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PS4, PS5판을 PC나 Xbox 플랫폼과 동일한 버전으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검열 버전보다 더욱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특유의 잔혹하고도 거친 여정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국내 출시 버전은 PS판에 한해 일본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 아시아판으로 출시됐다. 신체 훼손 장면이나, 참수 등 신체 장기가 드러나는 특정 고문 장면이 삭제되거나 다른 장면으로 대체됐으며, 상체가 노출되는 여성 캐릭터는 모두 상의를 입고 있도록 수정됐다. 이로 인해 국내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검열 콘텐츠 삭제 패치와 관련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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