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기’ 추가되는 스타듀 밸리 1.5, 올해 내 업데이트
2020.12.19 13:4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2월에 발표된 스타듀 밸리 1.5 업데이트가 2020년 내 PC 버전에 적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듀 밸리를 개발한 에릭 바론은 지난 17일 본인 트위터를 통해 스타듀 밸리 1.5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그는 ‘1.5 업데이트가 2020년 안에 진행되냐’는 유저 질문에 “PC는 올해 안에 진행될 것이며, 콘솔 버전에는 내년 초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타듀 밸리 1.5 업데이트 콘텐츠 스크린샷 (사진출처: 에릭 바론 트위터)

▲ 에릭 바론은 1.5 업데이트 시점을 밝혔다 (사진출처: 에릭 바론 공식 트위터)

지난 2월에 발표된 스타듀 밸리 1.5 업데이트가 2020년 내 PC 버전에 적용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듀 밸리를 개발한 에릭 바론(ConcernedApe)은 지난 17일 본인 트위터를 통해 스타듀 밸리 1.5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그는 ‘1.5 업데이트가 2020년 안에 진행되냐’는 유저 질문에 “PC는 올해 안에 진행될 것이며, 콘솔 버전에는 내년 초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콘텐츠는 기존에 꾸준히 발표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유저 투표를 통해 뽑힌 바나나 나무를 게임에 추가할 것이라 밝혔고, 7월에는 낚시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윌리네 생선 가게 안에 못 보던 문이 생긴 스크린샷이 공개되며 새로운 공간이 열린다는 점을 예고했다.
이어서 9월에는 캐릭터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과 야생 오리를 보여주며 ‘앉기’ 기능 추가와 야생 오리가 살고 있는 새로운 농장지대 추가를 암시했고, 10월에는 PC에서는 최대 4인, 콘솔에서는 2인을 지원하는 화면분할이 도입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외에도 1.5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는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7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8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