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라떼] 가람과 바람 3부작,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
2021.05.27 16:10게임메카 허가희 기자
열한 번째 게임은 천랑열전에 이어 가람과 바람에서 제작한 명작 RPG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입니다.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은 ‘가람과 바람 3부작’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게임들입니다. 실제로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은 세계관이 이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게임메카는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의 게임을 되짚어보는 메카라떼 코너를 연재합니다. 열한 번째 게임은 천랑열전에 이어 가람과 바람에서 제작한 명작 RPG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입니다.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은 ‘가람과 바람 3부작’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게임들입니다. 실제로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은 세계관이 이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한편, 가람과 바람은 비운의 팀으로 불릴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여러 회사를 옮겨 다니면서 낮은 대우를 받기도 하고 불법 복제로 인해 출시한 제품의 판매량도 저조했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김무광(현 뉴타입랜드 대표)님에게 당시 개발 상황과 에피소드를 듣고 영상에 담았습니다.
▲ 가람과 바람 3부작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 (영상촬영 및 제작: 게임메카)








▲ 빨리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의 후속작이 나오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은 ‘가람과 바람 3부작’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게임들입니다. 실제로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은 세계관이 이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한편, 가람과 바람은 비운의 팀으로 불릴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여러 회사를 옮겨 다니면서 낮은 대우를 받기도 하고 불법 복제로 인해 출시한 제품의 판매량도 저조했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김무광(현 뉴타입랜드 대표)님에게 당시 개발 상황과 에피소드를 듣고 영상에 담았습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4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5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