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아산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등 경찰서와 함께 충남 아산지역 일대에서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게임제공업소의 불법적인 사행 영업에 대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지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주·야간에 걸쳐 진행됐고, 총 7개소가 적발됐다
▲ 충남 아산지역 불법영업 게임제공업소 단속 현장 (사진제공: 게임위)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3일, 아산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등 경찰서와 함께 충남 아산지역 일대에서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게임제공업소의 불법적인 사행 영업에 대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지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주·야간에 걸쳐 진행됐고, 총 7개소가 적발됐다.
게임위는 지난달 권역별 지역거점사무소 공식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사무소 중심으로 지역별 단속지원을 강화했다. 이번 일제단속도 중부권사무소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은 "지역거점사무소 출범 이후에 유관기관과 협업이 이룬 첫 단속성과라 의미가 있다"며 "불법사행성 영업 게임제공업소의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