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앱스는 17일, 전환형 인턴십 인재 채용 프로그램 ‘제4기 슈퍼루키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슈퍼루키 챌린지는 2021년부터 진행된 쿡앱스의 게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입사 후 3개월간 직무별 기초 교육부터 시작해 시장조사, 리서치 및 디자인, 서비스 중인 게임의 실무 참여 등 모바일 게임 제작 프로세스 전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전환형 인턴십이다
▲ 쿡앱스 전환형 인턴십 제4기 슈퍼루키 챌린지 (사진제공: 쿡앱스)
쿡앱스는 17일, 전환형 인턴십 인재 채용 프로그램 ‘제4기 슈퍼루키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슈퍼루키 챌린지는 2021년부터 진행된 쿡앱스의 게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입사 후 3개월간 직무별 기초 교육부터 시작해 시장조사, 리서치 및 디자인, 서비스 중인 게임의 실무 참여 등 모바일 게임 제작 프로세스 전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전환형 인턴십이다.
이번 4기 모집에서는 UI와 유저 경험을 총체적으로 설계하는 UX 등 게임 디자인 설계를 비롯해 ▲게임 기획자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 ▲게임 원화 디자이너 ▲게임 연출 디자이너 등 총 5개 직무의 인재들을 모집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용할 예정이다.
쿡앱스 관계자는 “오롯이 재밌는 게임 관련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한 예비 개발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는 직무 범위도 큰 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하며, “모바일 게임이 개발되는 단계부터 정식 서비스에 도달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실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쿡앱스 제4기 슈퍼루키 챌린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쿡앱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