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IP 부활 위해 아리카와 손잡는다
2024.03.12 14:58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SNK가 가진 고전 IP가 부활을 노린다. SNK는 12일, 자사가 보유한 IP 부활을 추진하기 위해 아리카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아리카는 다양한 게임을 위탁 개발하는 개발사다. SNK는 네오지오를 비롯, 사내 브랜드에 약 200개 이상의 게임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는 개발사로, 옛 IP 재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 SNK, 아리카 CI (사진제공: SNK)

SNK가 가진 고전 IP가 부활을 노린다.
SNK는 12일, 자사가 보유한 IP 부활을 추진하기 위해 아리카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아리카는 다양한 게임을 위탁 개발하는 개발사다.
SNK는 네오지오를 비롯, 사내 브랜드에 약 200개 이상의 게임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는 개발사로, 옛 IP 재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아리카와의 협업 또한 그 일환이다. 이번 협업 대상은 격투게임 이외의 IP로 예정돼 있다.
이번 협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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