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선 익명, 그라나도 에스파다M PvP 던전 추가
2024.04.19 14:36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한빛소프트는 19일,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신규 PvP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PvP 콘텐츠는 신규 던전 '사자의 대지 황혼'과 '사자의 대지 밤' 등 총 2종이다.
신규 던전은 황혼 던전은 평일, 밤 던전은 주말 등 특정 시간에만 입장할 수 있다. 던전 내에서는 유저들 간 PvP가 자유롭게 허용된다. 모든 유저는 가문명 대신 '무법자'로 표시되며, PvP에 따른 페널티를 받지 않는다.
유저들은 신규 던전에서 새로운 아이템인 '에테르'를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에테르는 몬스터 사냥으로 모을 수 있으며, 다른 유저 처치 시 해당 유저가 소지한 에테르를 일부 빼앗을 수 있다. 에테르는 PvP에서 살아남아 각 마을의 수정 상인을 찾아가면 약탈당하지 않는 아이템 '에테르 수정'으로 변환할 수 있다. 에테르 수정은 수정 상인을 통해 전설장비 제작 재료와 영웅 장비 등 진귀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사자의 대지 던전이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에 업데이트 예정인 자캥 지역의 새로운 개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신규 서버 그랑마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분들께는 전용 혜택도 준비 중으로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신규 서버 '그랑마'와 신규 시나리오 지역 '자캥'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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