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찜통더위에 지지 않는 차이나조이 코스어
2024.07.28 12: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차이나조이 기간에 상하이 날씨는 한국만큼 무덥고 습했다. 특히 개막일인 25일에는 오전에는 비가 오다말고, 오후에 강풍과 함께 쏟아지는 악천후가 이어졌다. 그럼에도 차이나조이 현장에는 극한의 기후를 뚫고 캐릭터와의 혼연일체에 집중하고 있는 여러 코스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코스어의 경우 무더위에 걸리적거릴 법한 복장을 입고도 표정과 몸짓 연기에 집중했고, 게임을 알리기 위해 거대 인형탈을 쓰고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스태프도 많았다

▲ 차이나조이 개막일 당일, 하늘은 흐렸고 축축한 더운 바람이 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안은 사람으로 가득 찼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더위와 인파에 지친 참가자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지만 악조건에도 코스어는 무너지지 않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들 역시 덥고 힘들겠으나 생기 잇는 표정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연과 연기를 선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악천후에도 무너지지 않은 열정이 느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잠시 쉬고 있는 포저 일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미모로 눈길을 끌었던 코스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쇼에 인형옷은 빠질 수 없다지만, 이 날씨에는 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저기에서 인형옷이 출몰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형옷 분야 1위는 군단을 동원한 팰월드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코스어가 자리하다보니 특이한 구도의 사진도 건질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블 부스를 염탐하러 온 조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차이나조이 기간에 상하이 날씨는 한국만큼 무덥고 습했다. 특히 개막일인 25일에는 오전에는 비가 오다말고, 오후에 강풍과 함께 쏟아지는 악천후가 이어졌다. 그럼에도 차이나조이 현장에는 극한의 기후를 뚫고 캐릭터와의 혼연일체에 집중하고 있는 여러 코스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코스어의 경우 무더위에 걸리적거릴 법한 복장을 입고도 표정과 몸짓 연기에 집중했고, 게임을 알리기 위해 거대 인형탈을 쓰고 행사장을 돌아다니는 스태프도 많았다. 찜통더위에도 지지 않는 이들의 열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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