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품으로 좀비 느낌 살렸다, 미드나잇워커스 부스
2025.08.21 20:3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스컴 현장에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에는 여러 중소 게임사가 참여했다. 위메이드맥스 자회사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도 한국공동관에 출전해 자사 신작 '미드나잇워커스'를 알리는 작은 부스를 열었다. 미드나잇워커스는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PvE와 PvP를 결합한 PC·콘솔 익스트랙션 슈팅 신작이다. 멀티플렉스 빌딩에서 좀비와 다른 유저들의 위협을 물리치고 살아남아 무사히 탈출해야 한다

▲ 게임스컴 인디게임 구역에 자리한 한국공동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미드나잇워커스로 한국공동관에 참여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국공동관에는 여러 게임사가 모여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원웨이티켓스튜디오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 공간은 '풀방'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좁은 공간이지만 소품을 놓으니 그럴듯한 분위기가 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영상을 상영하는 모니터도 설치되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스컴 현장에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에는 여러 중소 게임사가 참여했다. 위메이드맥스 자회사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도 한국공동관에 출전해 자사 신작 '미드나잇워커스'를 알리는 작은 부스를 열었다.
미드나잇워커스는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PvE와 PvP를 결합한 PC·콘솔 익스트랙션 슈팅 신작이다. 멀티플렉스 빌딩에서 좀비와 다른 유저들의 위협을 물리치고 살아남아 무사히 탈출해야 한다. 이러한 게임 콘셉트에 맞춰 시연 공간에 좀비에 어울리는 소품으로 분위기를 낸 점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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