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릭터 총출동한 TGS '스타세이비어' 부스
2025.09.26 17:37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지난 25일 출시일을 확정하며 도쿄게임쇼 2025에 부스를 낸 스튜디오비사이드 신작 '스타세이비어(StarSavior)'. 캐릭터 수집과 육성을 결합한 턴제 RPG며, '카운터사이드' 등을 개발한 류금태 대표의 신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캐릭터'라는 핵심을 강조하듯, 부스 전면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수놓아졌다

▲ 준비가 한창인 스타세이비어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오메가', '스마일' 벌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캐릭터와 콘셉트로 꾸민 코스플레이어들도 많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면, 배너 역시 게임 캐릭터들로 수놓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타세이비어 시연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캐릭터 입간판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관련 상품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아세라'와 '스마일' 아크릴 스태츄가 아름답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튜토리얼 3인방, 왼쪽부터 '스마일', '아세라', '루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난 25일 출시일을 확정하며 도쿄게임쇼 2025에 부스를 낸 스튜디오비사이드 신작 '스타세이비어(StarSavior)'. 캐릭터 수집과 육성을 결합한 턴제 RPG며, '카운터사이드' 등을 개발한 류금태 대표의 신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캐릭터'라는 핵심을 강조하듯, 부스 전면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수놓아졌다. '아세라', '루나', '스마일', '스칼렛' 등 구원자들의 입간판, 관련 상품, 벽지 등과 더불어 이들로 분장한 코스플레이어까지 함께하며 재미를 더했다. 캐릭터가 가득한 스타세이비어 도쿄게임쇼 부스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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