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까지 꼼꼼히 준비, 지스타 2025 D-1 현장
2025.11.12 16:31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오는 13일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지스타는 총 1,273개 게임사가 참가해 3,010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국내 게임사 중에는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위메이드커넥트 등이 신작 발표를 앞두고 있다. 작년보다 출전사 규모는 감소했지만, 워호스 스튜디오 반다이남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배틀스테이트게임즈, 세가 및 아틀라스 등 해외 게임사 다수가 참가를 예고해 분위기를 달궜다




▲ 벡스코가 자리한 센텀시티역 초입부터 지스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25가 열리는 벡스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외부 부스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미 관계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제1전시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강연이 예정된 컨벤션홀도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해외 게임사 부스 다수가 자리할 제2전시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준비에 바쁜 코스어 대기실 너머에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하루 전에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행사장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스타가 오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지스타에는 총 1,273개 게임사가 참가해 자사 주요 신작을 선보인다. 국내 게임사 중에는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위메이드커넥트 등이 출전한다. 아울러 워호스 스튜디오, 반다이남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배틀스테이트 게임즈, 세가, 아틀라스 등 해외 게임사도 다수 참가한다. 행사 하루 전인 12일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현장은 야외부스 설치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었다. 그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관련기사]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