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과 대전정보산업진흥원, 산업 육성 위해 손 잡는다
2025.12.19 18:09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SOOP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SOOP의 플랫폼 기술 및 제작 역량과 진흥원이 보유한 지역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결합해 창작자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SOOP 최영우 대표이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사진제공: SOOP)

SOOP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OOP 최영우 대표이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SOOP의 플랫폼 기술 및 제작 역량과 진흥원이 보유한 지역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결합해 창작자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성장 기반 구축 ▲창작자 및 기업 발굴·지원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기획 ▲성과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및 사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전콘텐츠코리아랩,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대전콘텐츠기업육성센터, 대전음악창작소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주요 콘텐츠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확대한다.
한편, SOOP과 진흥원은 2019년부터 지역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기업 홍보 지원, 광고 협업, 스트리머 특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6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7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8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4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9
'타이탄 퀘스트' 150원,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대폭 할인
-
10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