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전 세계 유저와 함께한 게임 내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유저가 게임 내 기부 미션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 펄어비스 국경없는의사회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전 세계 유저와 함께한 게임 내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유저가 게임 내 기부 미션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 대응, 영양실조 치료,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등에 활용한다.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매년 모험가 여러분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모험가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정화 국경없는의사회 후원국장은 "이번 기부는 수단과 같이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에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게임 이용자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