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자사주 소각에 이어, 컴투스가 책임경영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를 취득 소식을 전했다. 컴투스는 14일, 남재관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자사 주식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로, 주주 신뢰를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행보다
▲ 컴투스 CI (사진제공: 컴투스)
지난 5일 자사주 소각에 이어, 컴투스가 책임경영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를 취득 소식을 전했다.
컴투스는 14일, 남재관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자사 주식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로, 주주 신뢰를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행보다.
남재관 대표는 지난해 3월, 2,400주를 약 1억 원에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컴투스 주식 1만 100주를 약 3억 원 규모로 매수했다. 총 12,500주를 보유에 따라 남 대표의 지분율은 0.1%로 증가했다. 함께 남 대표이사 외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의 자사 주식을 취득했다.
남재관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