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1일,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차원의 틈'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인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에 진입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 콘텐츠다. 보스 레이드 콘텐츠는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활용해 전투를 치르는 콘텐츠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업데이트 이미지(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1일,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차원의 틈'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인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에 진입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 콘텐츠다.
보스 레이드 콘텐츠는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활용해 전투를 치르는 콘텐츠다. 도전 시마다 세 종류의 보스 중 한 종이 무작위로 배정되며, 각 보스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하루에 한 번 도전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 물 이프리트 데오마르스가 추가된다. 데오마르스는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용 스킬을 사용해 적에게 혹한 스택을 쌓으면 '빙결' 효과를 적용할 수 있으며, 대상의 피격 치명 피해를 증가시켜 전투 흐름을 유리하게 이끈다.
신규 소환수 데오마르스의 스토리를 담은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노멀, 하드, 헬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계별 클리어 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하루 한 차례 '심연 군주 어비시스'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 보스전도 열린다. 이 전투에서 기록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인 '심연의 군주 장식품'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재화는 돌파석과 주사위 등 소환수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할 예정이다.
일반 스테이지에서 한 번의 전투로 여러 스테이지를 동시에 돌파할 수 있는 '스테이지 빠른 등반' 기능도 도입된다. 이는 초중반 진행 부담을 줄이고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기능으로 작용한다. 외에도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던전 등 주요 콘텐츠의 볼륨이 확대될 예정이며, 훈련 강화, 수호 강화 레벨 상향 및 덱 슬롯 추가 등 성장 요소의 상한도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