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엑스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가 새로운 초경량 라인업 마우스 'Pulsar X2N Crazylight(펄사 X2N 크레이지라이트)'를 2026년 2월 24일 공식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새로운 대칭형 디자인과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 펄사 X2N 크레이지라이트 마우스 (사진제공: 펄사 게이밍 기어)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가 새로운 초경량 라인업 마우스 'Pulsar X2N Crazylight(펄사 X2N 크레이지라이트)'를 24일 공식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새로운 대칭형 디자인과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X2N 크레이지라이트'는 기존 X2 마우스의 형태를 변형하여 개발된 대칭형 마우스다. 이 제품은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정밀한 조작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경험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 이 마우스는 과거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대되었던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신제품에는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인 'XS-1'이 탑재되어 최대 3만2,000DPI와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의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펄사의 'Optical Switch(옵티컬 스위치)'를 적용하여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하는 뛰어난 클릭감도 구현한다.
'X2N 크레이지라이트'는 기본 색상인 블랙과 화이트 외에 오션 컬러를 추가한다. 오션 컬러는 이 제품 전용 색상으로, 펄사 게이밍 기어가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다.
펄사 게이밍 기어 측은 제품 성능과 함께 마우스 쉐입을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이번 신규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을 비롯해 색상, 디자인 등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