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는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런칭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서사를 조명한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런칭 프로모션 영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는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런칭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서사를 조명한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여러 세계관의 인물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 또한, 여러 인물이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로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표현했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애니메이션 트레일러 (영상제공: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브리타니아 대륙 탐험,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도 갖췄다.
오는 3월 17일 PS5와 PC(스팀)에 먼저 출시된다. 이후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발매된다. 현재 공식 사이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 중이며,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