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배틀에 초점을 맞춘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가 올해 4월 스위치로 발매된다. 상대와의 실력 대결과 쉬운 육성 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27일 공개한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포켓몬 챔피언스' 출시 시점을 발표했다. 이번 타이틀 핵심은 포켓몬 배틀이다. 포켓몬 타입, 특성, 기술 선택 등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와 스마트폰에서 다른 유저와 겨룰 수 있다. 승패에 따라 랭크가 달라지는 '랭크배틀', 가볍게 대전하는 '캐주얼배틀', 가족이나 친구와 즐기는 '프라이빗배틀'을 지원한다. 랭크배틀에서는 메가진화도 가능하다
▲ 포켓몬 챔피언스 4월 스위치 출시 발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 배틀에 초점을 맞춘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가 올해 4월 스위치로 발매된다. 상대와의 실력 대결과 쉬운 육성 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27일 공개한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포켓몬 챔피언스' 출시 시점을 발표했다. 이번 타이틀 핵심은 포켓몬 배틀이다. 포켓몬 타입, 특성, 기술 선택 등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와 스마트폰에서 다른 유저와 겨룰 수 있다. 승패에 따라 랭크가 달라지는 '랭크배틀', 가볍게 대전하는 '캐주얼배틀', 가족이나 친구와 즐기는 '프라이빗배틀'을 지원한다. 랭크배틀에서는 메가진화도 가능하다.
▲ 포켓몬 챔피언스 네 번째 트레일러 (영상출처: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
포켓몬 홈에 있는 포켓몬을 불러오거나, '스카우트' 기능으로 배틀에 나설 포켓몬을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트레이닝에서 공격, 방어 등 원하는 능력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특성이나 기술도 변경 가능하다.
포켓몬 승부를 좋아하는 주인공 외에도 체육관 접수원 '토토라', 포켓몬을 소개하는 '루콜라', 트레이닝을 돕는 '코르디', 배틀 아레나의 오너 '캐러웨이', 프런티어시티 시장인 '배단' 등 여러 캐릭터가 등장한다.
박스에 맡길 수 있는 포켓몬 수, 배틀팀 수, 전용 미션 등이 포함된 멤버십 서비스와 랭크배틀에서 획득한 시즌 배틀 포인트로 레벨을 올리며 보상을 받는 배틀패스를 지원한다. 유료 배틀패스에서는 주인공 의상, 메가스톤 등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게임 본편과 박스 상한 50마리 증가, 트레이닝 카드 50장, 레귤러 티켓 30장을 동봉한 스타터 팩도 판매한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4월에 닌텐도 스위치로, 여름에 모바일로 발매된다. 8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의 비디오 게임 부문 종목으로 선정됐다.
▲ 8월에 열리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에 '포켓몬 챔피언스'가 종목으로 선정됐다 (사진출처: 포켓몬 프레젠트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