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6일, 패스 오브 엑자일 시즌 22 신규 리그 '허상'을 오는 7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리그는 '아파루드'에 사로잡힌 '진'을 구출하기 위해 허상 공간에 진입하는 스토리를 담는다.이용자들은 허상 공간에서 다양한 몬스터와 아파루드 마법사와 전투하며 진을 속박하는 끈을 해방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그의 주요 보스로는 '사레쉬'가 새롭게 등장한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허상'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6일, 패스 오브 엑자일(Path of Exile) 시즌 22 신규 리그 '허상'을 오는 7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리그는 '아파루드'에 사로잡힌 '진'을 구출하기 위해 허상 공간에 진입하는 스토리를 담는다.
이용자들은 허상 공간에서 다양한 몬스터와 아파루드 마법사와 전투하며 진을 속박하는 끈을 해방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그의 주요 보스로는 '사레쉬'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그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아파루드 세력과 맞서 싸우고, 최종적으로 강령술사 사레쉬를 공략해 전용 아이템을 얻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엔드게임 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 기존에 특정 지역 입장을 위해 개별 지도 아이템을 준비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일정 등급의 지도 아이템만으로 해당 등급의 모든 지역을 개방한다. 또한 아틀라스 구조를 재설계하여 아틀라스 스킬 포인트를 보다 간편하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클래스 '사이온' 신규 전직 '렐리쿼리언'도 추가된다. 렐리쿼리언은 고유 아이템을 수집하고 연구하는 비밀 단체의 일원으로, 모든 패시브 스킬이 고유 아이템과 연계되는 특징을 갖는다.
시즌 21 '불길의 수호자들' 리그는 고정 콘텐츠로 편입된다. 6장부터 NPC '아일리트'가 등장하며, 이용자는 보다 빠르게 해당 리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로써 '불길의 수호자들' 리그에서 선보였던 '기원의 나무' 시스템 등 인기 콘텐츠를 상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허상'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