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여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월 11일부터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후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고, 지난 주말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참여자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이용자 비중이 높았고, 대만 등에서도 참가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다.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 씰M 온 크로쓰 사전예약 참여자 200만 명 돌파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코리아)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여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월 11일부터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후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고, 지난 주말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참여자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이용자 비중이 높았고, 대만 등에서도 참가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다.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넥써쓰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게임 내 활동을 가치 창출로 연결한다.
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오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사전예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