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가 신작 오픈월드 생존 어드벤처 게임 윈드로즈를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윈즈로즈 크루가 개발한 이 게임은 해상 전투와 탐험, 건설 요소를 결합했으며, 전 세계 사전 등록 150만 건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윈드로즈는 가상의 역사 속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미지의 섬을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정착지를 구축한다. 또한 다양한 함선을 이끌고 해상 전투를 펼치는 것이 주요 콘텐츠다
▲ 윈드로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신작 오픈월드 생존 어드벤처 게임 윈드로즈(Windrose)를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윈즈로즈 크루가 개발한 이 게임은 해상 전투와 탐험, 건설 요소를 결합했으며, 전 세계 사전 등록 150만 건을 돌파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윈드로즈는 가상의 역사 속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미지의 섬을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정착지를 구축한다. 또한 다양한 함선을 이끌고 해상 전투를 펼치는 것이 주요 콘텐츠다.
▲ 윈드로즈 트레일러 (영상출처: 윈드로즈 공식 유튜브 채널)
게임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는 심리스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함포 사격 또는 적선 접근 후 백병전을 통해 해전을 즐길 수 있다. 캐치, 브릿, 브릿깃 등 세 가지 함선을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개조하고 선원을 지휘하며 전략적인 해상 전투를 경험한다. 사브르, 레이피어, 할버드 같은 근접 무기와 권총, 머스킷 등 화기를 활용하는 액션 전투도 만날 수 있다.
탐험과 정착지 건설 요소도 게임의 핵심이다.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생태계를 지닌 지역에서 자원을 채집하고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자유롭게 건설할 수 있다. 100개 이상의 수작업 던전을 탐험하고 NPC를 영입하여 정착지를 발전시키는 콘텐츠도 제공한다.
윈드로즈는 앞서 해보기 형태로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스토브 게임 페이지는 17일 공개되며, 출시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