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서바이버'의 세계관을 계승한 새로운 로그라이트 카드 배틀 게임 '뱀파이어 크롤러: 더 터보 와일드카드'가 오는 4월 21일 출시된다. 이번 신작은 전작 특유의 액션성을 턴제 덱 빌딩 장르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시 플랫폼은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PC 등이며, Xbox의 경우 출시 당일 게임패스 목록에 포함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9.99달러, 9.99유로, 1,200엔 등으로 책정됐으며, 원화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 뱀파이어 크롤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뱀파이어 서바이버'의 세계관을 계승한 새로운 로그라이트 카드 배틀 게임 '뱀파이어 크롤러: 더 터보 와일드카드 프롬 뱀파이어 서바이버(Vampire Crawlers: The Turbo Wildcard from Vampire Survivors)'가 오는 4월 21일 출시된다.
이번 신작은 전작 특유의 액션성을 턴제 덱 빌딩 장르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시 플랫폼은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PC 등이며, Xbox의 경우 출시 당일 게임패스 목록에 포함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9.99달러, 9.99유로, 1,200엔 등으로 책정됐으며, 원화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현재 스팀 등에서는 다국어를 지원하는 체험판을 미리 이용해 볼 수 있다.
본작은 전작의 몬스터 토벌 재미를 턴제 전략으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마나 순서에 맞춰 카드를 내며 효과를 증폭시키는 콤보 시스템을 활용한다. 특히 전략을 신중히 구상하는 방식과 빠른 속도로 턴을 넘기는 방식을 모두 지원하여 이용자 성향에 맞춘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양한 와일드카드를 조합해 무한에 가까운 공격 연계를 구축하는 요소도 포함됐다.
게임의 무대는 벽과 장애물이 존재하는 던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는 지도를 탐험하며 보물과 보석을 획득하게 된다. 캐릭터 레벨업을 통해 새로운 카드를 얻거나 무기를 진화시킬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조력자를 소환해 전투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전투 종료 후에는 마을을 방문해 영구적인 능력치 강화를 구매함으로써 다음 탐험을 준비하는 구조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