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일, 2026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청소년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코딩 교육 사업이다.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사는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코딩 프로그램 및 문제기반학습 방식의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 판교유스센터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0일, 2026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청소년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코딩 교육 사업이다.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사는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코딩 프로그램 및 문제기반학습 방식의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등학생 대상으로는 판교유스센터와 야탑유스센터와 협력하여 'SW메이킹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남 지역 10여 개 고등학교 소속 코딩 동아리 학생들에게 코딩 교육과 결과물 제작 경험을 지원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제공한다.
▲ 야탑유스센터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사진제공: 웹젠)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청소년 ICT 발명 대회인 '챌린지 프로젝트'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 해당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특허 출원을 위한 변리사 자문과 출원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로봇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교과목 연계 방식으로 제공하고, 엔트리, 스크래치 등 기초 코딩 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교외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외에도 야탑유스센터에서는 청소년의 게임 및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는 '게임 과몰입 예방 사업'도 지속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이용 자녀와의 갈등을 예방하고 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도 확대 제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