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 장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한 판매량은 환불을 제외한 수치라 설명했다. 24일 저녁 7시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붉은사막 300만 장 판매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 장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한 판매량은 환불을 제외한 수치라 설명했다.
24일 저녁 7시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패치로 24일 기준 붉은사막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상승했다.
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개발비는 1,500억 원 수준으로, 순익분기점은 250만 장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은 7년 개발에 200명 규모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붉은사막은 PS5, Xbox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얼라이(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