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시즌 '정상'이 15일 시작됐다. 이번 2시즌에서는 신규 영웅 시에라를 비롯해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 경기 후 찬사 시스템 재도입, 전장 개편, 신규 신화 아이템, 스타디움 업데이트, 벚꽃 컬렉션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새로운 공격 영웅 시에라가 오버워치 영웅 명단에 합류했다. 시에라는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로서 탈론에 맞서 기지를 지켜왔다. 그녀는 어머니가 군인 강화 프로그램의 첫 피실험자였던 과거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이 알아낸 단서를 바탕으로 잭 모리슨과 가브리엘 레예스에게 진실을 조건으로 오버워치에 합류한다
▲ 오버워치 2시즌 '정상' 로고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2시즌 '정상'이 15일 시작됐다. 이번 2시즌에서는 신규 영웅 시에라를 비롯해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 경기 후 찬사 시스템 재도입, 전장 개편, 신규 신화 아이템, 스타디움 업데이트, 벚꽃 컬렉션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새로운 공격 영웅 시에라가 오버워치 영웅 명단에 합류했다. 시에라는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로서 탈론에 맞서 기지를 지켜왔다. 그녀는 어머니가 군인 강화 프로그램의 첫 피실험자였던 과거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이 알아낸 단서를 바탕으로 잭 모리슨과 가브리엘 레예스에게 진실을 조건으로 오버워치에 합류한다. 시에라는 낙관적이고 당당한 천성을 지닌 영웅으로, 소총과 전투 드론 도로시, 날카로운 위트로 무장하고 전투를 이끈다.
▲ 신규 영웅 '시에라' (사진제공: 블리자드)
시에라의 합류를 기념해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가 5월 4일까지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이 작전에서 경기를 플레이하고 선별된 도전 과제를 완료하여 시에라의 이야기를 잠금 해제하며 여러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경기 후 찬사 시스템이 다시 도입되어 전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플레이어를 추천할 수 있다. 최고의 플레이 후 일정 시간 동안 뛰어난 플레이를 보인 아군이나 상대에게 투표가 가능하며, MVP는 경기 종료 전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2시즌에는 솔저:76 첫 신화 스킨인 '전류 폭주' 스킨과 겐지 신화 무기 스킨 '스미이치몬지'가 추가된다. 스타디움은 라마트라 합류와 함께 '리장 야시장'이 쟁탈 맵으로 더해진다. 시즌 중반에는 제트팩 캣이 등장할 예정이다.
▲ 솔저: 76 신화 스킨 '전류 폭주'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겐지 신화 무기 스킨 '스미이치몬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전장에 봄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는 봄 컬렉션도 만날 수 있다. 한조, 겐지, 프레야, 주노, 엠레, 정커퀸은 벚꽃 느낌의 전통 의상 스타일 스킨을 착용하고 전투에 나선다.
그 외에도 르세라핌(LE SSERAFIM) 크로스오버 이벤트가 오는 28일까지 돌아온다. 돌아온 크로스오버 팩에는 피어리스, 블루 플레임 및 오리지널 컬래버 스킨을 포함한 15개의 전설 스킨이 담겨 있다.
▲ 오버워치 봄 컬렉션 스킨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르세라핌 컬래버 스킨 (사진제공: 블리자드)
한편, 닌텐도 스위치 2에서도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향상된 시각 효과와 고음질 오디오를 제공하며, 독 모드와 휴대 모드에서 동일하게 최대 60 FPS를 지원하여 더욱 생생한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