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워더링 웨이브'에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루시와 레베카가 등장한다. 쿠로게임즈는 7일 공식 영상을 통해 위 내용을 공개했다. 특히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상징적인 대사 '좋은 아침입니다!'와 함께 시작되는 영상에서는 도시 솔라리스에 찾아온 루시와 레베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명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출처: 명조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명조: 워더링 웨이브(이하 명조)'에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루시와 레베카가 등장한다.
쿠로게임즈는 7일 공식 영상을 통해 위 내용을 공개했다. 특히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상징적인 대사 '좋은 아침입니다!'와 함께 시작되는 영상에서는 도시 솔라리스에 찾아온 루시와 레베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와 명조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은 작년 4월 2.3버전의 프리뷰 방송에서 처음 공개됐다. 약 1년만에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공식 영상이 나온 셈이며, 유저들의 호응 또한 그만큼 뜨겁다.
▲ 명조, 사이머펑크: 엣지러너 컬래버 예고 영상 (영상출처: 명조 공식 유튜브 채널)
루시와 레베카의 상세 스킬 및 전투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루시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모노와이어를 활용할 것으로 보이며, 레베카는 본인의 중화기를 든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루시가 '달'을 찾고 있다는 전개도 예고됐다. 영상 말미에는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데이비드'의 뒷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명조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6월 업데이트된다.
▲ 영상 속 등장하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캐릭터들 (사진출처: 명조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