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이 유엔환경계획이 지원하는 글로벌 환경 챌린지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전 세계 57개 게임사 중 유일한 한국 게임으로, 게임 콘텐츠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에 동참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그린 게임 잼은 유엔환경계획 주도로 2019년 출범한 '플레잉 포 더 플래닛'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 그린 게임 잼 캠페인에 참가하는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이 유엔환경계획(UNEP)이 지원하는 글로벌 환경 챌린지 '그린 게임 잼(Green Game Jam)'에 참여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전 세계 57개 게임사 중 유일한 한국 게임으로, 게임 콘텐츠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에 동참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그린 게임 잼은 유엔환경계획 주도로 2019년 출범한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ing for the Planet)'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 협의체는 게임을 활용하여 환경 보호 및 지속가능성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유비소프트의 저스트 댄스 2026 에디션,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앵그리버드 프렌즈 등 글로벌 57개 게임사와 함께 '열대우림 팀'으로 캠페인에 참여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모험가들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오는 19일 점검 전까지 우편함으로 지급되는 '자작나무 묘목 주머니'를 받아 자신의 영지에 자작나무 묘목 5개를 심으면 된다. 이 임무를 완료하면 고결한 여신의 눈물 2만 개, 빛의 성수 3,000개, 영지 성장 상자 1,000개 등이 포함된 '환경 보호 상자'를 받는다. 또한 영지에 심은 나무를 배경으로 촬영한 스크린샷을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포럼에 공유하면 돌파 복구권 1만 개를 추가로 지급한다.
▲ 검은사막 모바일 그린 게임 잼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모험가들의 주요 성장 재료인 '공허의 눈' 수급 환경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격돌' 콘텐츠에 신규 우두머리를 추가하고 '뒤틀린 악몽 : 도성' 콘텐츠를 개편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앞으로도 모험가들의 성장과 정착을 돕는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게임 안팎에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