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언틱은 5일, 몬스터 헌터 나우 시즌10 '불타는 밤을 꿰뚫는 용빛 볼티지'를 오는 1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시즌10에서는 진오우거 아종과 쇼군기자미가 필드에 새롭게 등장하며, 차원 변이 몬스터로 바젤기우스가 추가된다. 용 속성의 진오우거 아종과 물 속성의 쇼군기자미는 특정 긴급 퀘스트를 완료하면 필드에서 만날 수 있고, 몬스터 추적기로 지정하여 사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몬스터 헌터 나우 시즌10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나이언틱은 5일, 몬스터 헌터 나우 시즌10 '불타는 밤을 꿰뚫는 용빛 볼티지'를 오는 1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시즌10에서는 진오우거 아종과 쇼군기자미가 필드에 새롭게 등장하며, 차원 변이 몬스터로 바젤기우스가 추가된다. 용 속성의 진오우거 아종과 물 속성의 쇼군기자미는 특정 긴급 퀘스트를 완료하면 필드에서 만날 수 있고, 몬스터 추적기로 지정하여 사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진오우거 아종과 쇼군기자미로 제작할 수 있는 장비에는 속성 공격 증강[SP], 파괴왕[꼬리], 참렬탄/속성 참렬탄 강화, 용속성 공격 강화·경지, 하이 차지[물] 등 5가지의 신규 스킬이 부여된다. 이는 헌터들의 전략적인 빌드 구성을 확장한다.
시즌10 시작 이벤트 기간 중에는 평소 난입으로 등장하던 바젤기우스가 기간 한정으로 필드에 출현하여 소재 수집이 용이해진다. 바젤기우스 소재 무기는 피리어드 1 요격 특선 무기로 지정되어 거점 요격전 도전 시 요격 포인트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거점 요격전에 친구가 획득한 요격 포인트와 사냥 당시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이 추가되어 협력 플레이를 강화한다.
▲ 몬스터 헌터 나우 '쇼군기자미'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차원 변이 바젤기우스 소재로 제작하는 무기는 폭파 속성으로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며, 스타일 강화 및 선택을 통해 전략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바젤기우스 소재 무기는 종류마다 스킬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시즌10 전용 신규 시즌 패스도 새롭게 시작하며, 아이템 박스 상한을 250 늘려주는 '아이템 박스 확장' 아이템이 지급품으로 제공된다.
한편, 시즌10 피리어드 2 이후에는 고룡 이베르카나와 차원 변이 타마미츠네가 등장하며, 여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