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는 5일, 게임사 직접 판매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정식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자체 웹샵을 만들어 전 세계 이용자에게 직접 상품을 팔 수 있도록 돕는 올인원 게임 커머스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상품 등록, AI 자동 세팅, 테마 커스터마이징, 결제, 매출 분석 등 웹샵 운영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콘솔에서 제공한다
▲ 크로쓰 게임 허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5일, 게임사 직접 판매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정식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자체 웹샵을 만들어 전 세계 이용자에게 직접 상품을 팔 수 있도록 돕는 올인원 게임 커머스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상품 등록, AI 자동 세팅, 테마 커스터마이징, 결제, 매출 분석 등 웹샵 운영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콘솔에서 제공한다. 특히 웹샵 구축 방식이 간소화돼, 게임사가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 URL만 입력하면 AI가 상품 목록과 테마 색상, 히어로 배너를 자동으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30분 안에 웹샵을 오픈할 수 있다.
또한 노코드 웹샵 빌더를 적용하여 게임사가 별도의 개발 인력 없이도 웹샵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을 지원한다. 콘솔에서 테마, 레이아웃, 상품 구성, 할인, 기간 한정 판매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앱마켓 심사나 앱 업데이트 없이 웹샵 구성을 즉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며, 배틀패스, 구독,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 유형을 설정하고 국가별 가격 차등을 두는 기능도 제공한다.
결제는 크로쓰 페이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크로쓰 페이는 스테이블코인과 PG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결제 인프라다. 200개국 이상의 현지 통화 결제와 자동 환율 변환, 환불 처리 등을 지원한다.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매출, 주문, 국가별 분석, 상품 순위 등 주요 운영 지표도 확인할 수 있다. 보안 기능도 강화해, 카드 결제 보안 표준인 PCI DSS 기준을 충족하는 결제 처리 방식과 토큰화 기반 암호화, 이상 주문 탐지, 중복 결제 차단 등을 적용하여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AI를 활용해 생각의 속도로 웹사이트와 웹샵을 구축하고, 크로쓰 샵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직접 판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넥써쓰는 크로쓰를 기반으로 이용자 유입, 커머스, 결제,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연결되는 게임 풀스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