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마세를 필두로 개발된 인생 시뮬레이션게임 '파라라이브'가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섰다. 해당 소식은 지난 24일, 파라라이브 스팀 페이지를 통해 전해졌다. 개발사는 "지난 한달 간 파라라이브에 보내준 성원과 여러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게임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파라라이브 (사진출처: 스팀)
심즈 대항마로 주목 받은 인생 시뮬레이션게임 '파라라이브(Paralives)'가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섰다.
해당 소식은 지난 24일, 파라라이브 스팀 페이지를 통해 전해졌다. 개발사는 "지난 한 달 간 파라라이브에 보내준 성원과 여러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게임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100만 장 판매 소식과 함께, 출시 후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도 공개됐다. 지난 한 주간 게임의 일일 평균 플레이어 수는 8만 명으로 집계됐다. 플레이어 한 명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11시간을 기록했으며, 총 6개의 패치와 핫픽스가 배포되었다. 사용자 피드백 및 버그 보고는 35만 건에 달했고, 스팀 창작마당에 등록된 모드 생성 수는 2만 2,000개를 넘어섰다.
파라라이브는 2019년 첫 공개된 인생 시뮬레이션게임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세밀한 그래픽,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5월 출시 후 8시간 만에 25만 장 판매고를 넘긴 데 이어, 25일 기준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1만 7,806명 참여, 90%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