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마켓 원스토어가 5월 우수베타게임으로 토스트의 '아처캐슬 키우기: 방치형 RPG'를 선정했다. 아처캐슬 키우기는 디펜스와 액션, 슈팅, 경영, RPG 등 여러 장르의 재미를 결합한 방치형 게임이다. 이번 수상과 함께 개발사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의견을 듣고 함께 성장해가는 게임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처캐슬 키우기 제작사 토스트 개발진 일동 (사진제공: 원스토어)
앱마켓 원스토어가 5월 우수베타게임으로 토스트의 '아처캐슬 키우기: 방치형 RPG'를 선정했다.
아처캐슬 키우기는 디펜스와 액션, 슈팅, 경영, RPG 등 여러 장르의 재미를 결합한 방치형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정해진 시나리오를 단순히 따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게임 안에서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개발사인 토스트는 지난 2011년 1인 개발사로 출발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성장했다. 토스트 관계자는 "아처캐슬 키우기는 디펜스 장르의 전략적인 재미와 방치형 RPG의 성장 쾌감을 더해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로망을 담아낸 방치형 디펜스 RPG"라며, "베타 기간 동안 유저들과의 소통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정식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의견을 듣고 함께 성장해가는 게임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 아처캐슬 키우기 스크린샷 (사진제공: 원스토어)
한편, 원스토어는 지난 25일까지 6월 베타게임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넥스트스톰의 'K-pop 스타 디펜스', 루노소프트의 '고냥이 마법사', 리턴픽셀의 '픽셀 테이머즈', 파이게임즈의 '마이 리틀 가디스', 브레이브 드래곤의 '던전 슬레이어' 등 5종이 출품됐다. 원스토어는 조건에 부합하는 참여자에게 게임 캐시 1만 원을 지급했다.
이와 더불어 6월 원스토어 인디게임존에는 아이디어마켓의 '브릭 노바: 브릭 브레이커 사가', 다에리소프트의 '렐리온: NPC들의 생존기', 케이에이트게임즈의 '꿈꾸는 가구점' 등 작품 3종이 이달 말일까지 공개된다. 전시 기간에 해당 게임을 내려받는 사용자는 2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다. 관련 상세 정보는 원스토어 개발자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