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인 마블챌린저 26기를 모집한다. 마블챌린저는 게임과 넷마블에 관심이 많고 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서포터즈 활동이다. 지난 25기까지 총 2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은 약 60%에 이른다
▲ 마블챌린저 26기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를 모집한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게임업계 서포터즈 활동이다. 25기까지 총 235명이 수료했고, 취업 대상자 기준 게임업계 취업률은 약 60%에 달한다.
지원 희망자는 8월 10일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 내 마블챌린저 모집 공고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서포터즈 활동은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트렌드 리포트 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넷마블의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마블챌린저에는 소정의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 수료증 발급과 함께 향후 넷마블 입사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준다. 수료 후에도 객원 필진 형태로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김동환 팀장은 "오는 9월 진행되는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경험과 실무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