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신작 없었지만 뜨거웠던 닌텐도 부스
2026.08.29 11:31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닌텐도는 게임스컴 2026 부스에서 미출시 시연작 대신 닌텐도 스위치 2 출시작 위주로 대거 선보였다. 퍼스트파티와 주요 이식작들을 총출동시켜 세계에 신기종을 각인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기대받던 일부 대형 IP 신작들은 이번 행사 시연작 명단에서 제외됐다

▲ 행사 개막,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는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리오 오디세이, 마리오 원더, 요시와 신기한 도감 등 시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실물 스위치도 만져볼 기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중앙에서는 행사가 한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리오 카트 월드 대회가 진행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파가 몰린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 시연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모와 자식이 함께 즐기는 게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플래툰 레이더스, 점점 사람이 늘어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켓몬 포코피아를 시연한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타폭스(2026) 시연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으로 빠지면 서드 파티 시연 부스가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축구에 관심 많은 독일, EA 스포츠 FC27 (사진: 게임메카 촬영)

▲ 007 퍼스트 라이트 시연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람이 많았던 '모던 워페어 4'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1월 스위치 2 버전이 예고된 '메타포 리판타지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닌텐도 관련 상품도 판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타폭스, 마리오 관련 상품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랑스러운 메타몽 사진 찍는 공간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닌텐도는 게임스컴 2026에 대규모 부스를 내고 유저들을 불러모았다. 다만 다소 독특했던 지점은, 미출시 시연작이 적었다는 점이다. 2인 협동게임 '오비탈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EA 스포츠 FC 27' 그리고 퍼스트 파티이자 운동게임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가 사실상 전부였다. 기대작인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라던가, 대장 IP '젤다의 전설', '마리오', '포켓몬' 등의 신작도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스가 텅 비어있었나'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니었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 게임을 최대한 많이 가져오는 전략을 활용했다. '스플래툰 레이더스', '스타 폭스(2026)', '슈퍼 마리오 원더' 등 퍼스트파티 뿐만 아니라 '007 퍼스트 라이트', 'EA 스포츠 FC27' 등 이식작까지 총출동한 총천연색의 올스타전이었다. 확실하게 세계에 '닌텐도 스위치 2'를 각인시키려는 확고한 의도가 느껴졌던 그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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