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이 2026 프로야구GO!의 광고 모델로 인기 치어리더 3인을 발탁했다. 모델들은 응원 슬로건과 함께 TV 광고 및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유저는 게임 내 치어리더 콘텐츠로 구단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 2026 프로야구GO! 치어리더 모델 3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해긴)
해긴은 9일, 2026 프로야구GO!와 인기 치어리더 서현숙, 천소윤, 이예빈이 브랜드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와 KBO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게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광고 모델로 선정된 치어리더 3인은 두산 서현숙, 삼성 천소윤, kt 이예빈이다.
해긴은 이들과 함께 '응원까지 전력으로 G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TV 광고와 인쇄 화보 촬영을 마쳤다. 새롭게 공개될 TV 광고는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대한민국 우승 GO!' 메시지를 담았다. 함께 포스트시즌의 뜨거운 분위기도 그대로 표현했다.
세 치어리더는 독보적인 외모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들로, 게임 내 '치어리더' 콘텐츠로도 만날 수 있다. 유저는 게임 내에서 치어리더 사진 조각을 수집하고 완성해 구단 전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으며, 실제 응원 무대의 활력을 게임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해긴은 광고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모델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킹 영상은 9일 서현숙 편을 시작으로 10일 이예빈 편, 11일 천소윤 편, 12일 풀버전까지 나흘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