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 (ArenaNet)이 개발한 PC온라인 MMORPG 길드워2 (Guild Wars 2)의 최신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 (Visions of Eternity)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 (Code of Creation)'을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했다. 길드워2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개발한 게임이다.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여섯 번째 확장팩으로, 분기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 길드워 2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가 PC MMORPG 길드워2(Guild Wars 2)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Visions of Eternity)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 (Code of Creation)'을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했다.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여섯 번째 확장팩으로, 분기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은 지난 5월 선보인 '디 온리 웨이(The Only Way)'에 이은 업데이트로, 확장팩의 최종 챕터를 장식한다. 이용자는 신규 탐험 지역 '레이스프링 할로우스(Leyspring Hollows)'에서 확장팩 주요 무대인 카스토라(Castora) 섬을 둘러싼 이야기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지역을 탐험하며 새로운 숙련도를 익히고, 신규 방어구와 무기 세트 등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협동 전투 콘텐츠도 확장됐다. 이용자들은 10인 규모의 신규 레이드와 최대 50인 규모의 컨버전스로 출시되는 '넥서스 오브 이터니티 (Nexus of Eternity)'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최대 5인이 참여하는 미니 던전 프랙탈 '솔리터리 쓰론(Solitary Throne)'도 추가됐다. 동일한 명칭으로 출시되는 레이드와 컨버전스는 참여 인원과 공략 방식이 서로 다른 별개의 콘텐츠다. 추후 상위 난이도의 챌린지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신규 전설 등급 무기 '웨이지스 오브 스타즈(Wages of Stars)'가 추가됐으며, 캐릭터 빌드 확장을 위한 신규 유물(Relics)도 선보였다. 새로운 시즌 보상을 담은 '마법사의 금고(Wizard's Vault)' 역시 이용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출시 당시 예고했던 신규 지역 2종, 10인 규모 레이드, 전설 등급 장비 등 모든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 확장팩을 구매한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