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이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5월에 이은 세 번째로, 이용자들에게 '짱구는 못말려'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 프렌즈팝콘 짱구는 못말려 3차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에 짱구는 못말려 3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10월 13일까지 '액션가면 짱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스테이지 10개를 클리어하면 블록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액션가면 짱구'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에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28일까지 응모한 이용자 중 1명에게 신형 휴대폰을,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응모한 이용자 중 1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권을 증정한다.
9월 한 달간 여러 이벤트도 열린다. 17일부터 27일까지 빙고판에 등장하는 미션을 해결하는 '빙고 이벤트', 17일부터 23일까지 짱구의 친구들이 잃어버린 분실물을 수집하는 '분실물 모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게임 재화, 게임 아이템, 컬래버레이션 한정 캐릭터 등을 지급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짱아의 보석 대작전' 이벤트를 총 4차에 걸쳐 선보인다. 그룹 단위로 진행되는 랭킹 경쟁에 참여해 순위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게임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짱구는 못말려 한정 캐릭터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