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12월 12일 정식 출시되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조나단 로저스 디렉터 방한 쇼케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 부산에서 열리며 서포터 패키지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70명을 초청한다. 현장 참석자들은 디렉터를 직접 만나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련 경품을 받을 수 있다
▲ 패스 오브 엑자일 2 조나단 로저스 총괄 디렉터 방한 쇼케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패스 오브 엑자일 2 공식 홈페이지)
12월 12일 정식 출시되는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대표 개발자 조나단 로저스 디렉터가 11월에 부산에서 한국 게이머를 만난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패스 오브 엑자일 2 조나단 로저스 총괄 디렉터 방한 쇼케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쇼케이스는 11월 19일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패스 오브 엑자일 2 앞서 해보기 서포터 패키지 시리즈를 구매한 국내 유저 중 70명을 초청한다. 앞서 해보기 패키지는 10월 19일까지 판매하며 패키지 구매자도 별도로 참석 신청을 완료해야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쇼케이스 현장에서 조나단 로저스 총괄 디렉터를 직접 만나 패스 오브 엑자일 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아울러 현장 참석자에게 패스 오브 엑자일 2 관련 경품도 증정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2024년 11월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고, 12월 12일 정식 출시로 전환된다. 앞서 해보기 기간 중 밸런스, 아이템 경제, 최종 콘텐츠 등에 대한 유저 의견을 수렴해 업데이트를 지속해 왔다. 앞서 해보기는 서포터 패키지를 구매해야 참여할 수 있지만, 정식 출시 시점부터는 부분유료화로 서비스 방식이 달라진다.
11월 7일과 8일에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주최하는 엑자일콘 2026이 열린다.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관련 주요 정보가 발표되며, 올해 게임스컴에서 공개했던 ‘듀얼리스트’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