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대구콘텐츠페어 오프라인 시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구콘텐츠페어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서 진행되었으며, 카카오게임즈는 '멸귀수도전' IP를 보유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 도깨비의세계 대구콘텐츠페어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대구콘텐츠페어 오프라인 시연 행사를 마쳤다.
대구콘텐츠페어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이 원작으로 삼은 멸귀수도전 IP를 보유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도깨비의세계 오프라인 시연존과 이벤트존을 마련했다. 게임 설치 및 공식 채널 구독을 인증한 이용자에게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별도로 마련한 계정으로 다양한 의복과 탈것을 착용하고, 백운 보스 토벌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었다. 시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몽련 파우치, 묘롱 파우치, 묘롱 반팔, 박지훈 포토카드 세트, 도깨비의세계 갓 선택 상자 쿠폰을 제공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성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인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협업했다. 10월 8일 출시된 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찾아와 도깨비의세계를 직접 체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더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