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핼러윈을 맞이해 국내 시간 기준 11월 3일까지 대규모 공포게임 할인 축제를 진행한다. 바이오하자드와 아웃라스트 등 유명 공포 및 스릴러 태그 게임 다수가 저렴하게 제공된다. 이번 핼러윈 행사 외에도 스팀은 11월 오토 배틀러 RPG 축제와 12월 겨울 축제를 앞두고 있다
▲ 스팀 스크림 축제 5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연쇄할인마’ 스팀이 핼러윈을 맞아 공포게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축제는 국내 시간 기준 11월 3일 오전 3시까지 이어지며, 공포, 스릴러 태그가 포함된 게임 다수가 저렴하게 제공된다.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30%), 바이오하자드 RE:4(75%), 아웃라스트: 트라이얼(70%),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60%),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72%),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50%)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세븐 데이즈 투 다이(45%), 리애니멀(25%), 데이즈(50%), 로보토미 코퍼레이션(66%), 머신 파티(25%), 파스모포비아(30%), 이스케이프 더 백룸(20%), 미메시스(60%), 드렛지(60%), 더 싱킹 시티 2(25%), 바로트라우마(50%), 스틸 웨이크 더 딥(75%) 등 다양한 작품이 할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 스팀 스크림 축제 주요 할인 목록 (사진출처: 스팀)
한편, 스팀은 이번 공포게임 축제 외에도 2개의 할인 행사를 앞두고 있다.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오토 배틀러 RPG 축제가 열리며, 12월 18일부터 1월 5일까지는 마지막 계절 할인 행사인 겨울 축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