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서버 이주' 시스템과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을 추가했다.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은 그간 육성한 펫을 활용해 정령의 힘을 깨우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이다. 주력 덱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펫에도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부여하고, 다양한 육성 방식과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 스톤에이지 키우기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서버 이주' 시스템과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을 추가했다.
서버 이주는 자신에게 맞는 서버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시스템이다. 지정된 그룹 내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이동할 수 있으며, 이주를 희망하는 서버에 신청하면 해당 서버 대표자인 대족장이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규 성장 시스템 '정령'은 그간 육성한 펫을 활용해 정령의 힘을 깨우고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이다. 주력 덱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펫에도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부여하고, 다양한 육성 방식과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정령의 각 노드에 등급, 타입, 속성 등 조건에 맞는 펫을 배치해 경로를 밝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정령 승급 시에는 노드가 확장되며, 정령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단계마다 고유한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