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페이즈가 최대 100명 서버를 지원하는 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의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사키스 세계를 탐험하며 자원 수집과 제작을 통해 언데드로부터 세계를 방어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기술을 성장시키고 역동적인 서버 이벤트에 참여해 협력할 수 있다
▲ 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스페이즈)
인스페이즈(InSpades)는 29일, 에버라스트: 언다잉 테일(Everlast: Undying Tale)이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본작은 최대 100명까지 참여하는 서버를 지원하며,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도 선보인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 세계인 사키스(Sarkis)의 다양한 생물 군계를 싱글 플레이나 비공개 그룹 플레이, 또는 최대 100명까지 수용하는 서버 단위 필드에서 탐험할 수 있다. 칼 크로싱의 번화한 수도부터 서던 스왐프스의 음울한 지역까지 광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세계에서 자원을 수집하고 장비를 제작하며, 검, 석궁, 마법 등을 활용해 언데드로부터 세계를 방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게임 내에는 언데드와의 전투 외에도 낚시, 아이템 수집, 탐험, 다른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게임의 이야기는 작은 행동부터 큰 업적까지 언데드의 확산을 막는 역할을 부여하며, 세계와 플레이어에게 닥친 새로운 저주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목공, 오컬티즘, 낚시 등 다양한 기술을 레벨업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숙련된 기술은 장비 개선, 자원 수집 효율 증가, 전투 능력 향상, 스토리 진행에 기여한다. 또한 대규모 수확이나 서사적인 전투와 같은 역동적인 서버 이벤트를 통해 협력하여 황폐해진 세계에 활력을 되찾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러한 이벤트는 플레이어가 활성화하며, 게임 내 지도와 퀘스트 추적기에 공유 이벤트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