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랩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는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의 글로벌 서비스 1,000일 기념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늘 신규 성장 시스템 성좌와 PvE 콘텐츠 악몽의 탑 등 주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 29일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레드랩게임즈)
레드랩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는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의 글로벌 서비스 1,000일 기념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늘 신규 성장 시스템 성좌와 PvE 콘텐츠 악몽의 탑 등 주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레드랩게임즈는 지난 21일 공식 커뮤니티 'PD 브리핑'을 통해 롬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 1,000일을 기념하여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1,000일의 축복' 이벤트를 11월 19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특별 이벤트 재료인 '축복의 증표'를 얻을 수 있는 특수 던전 '1,000일 축복의 신전'이 열린다. 획득한 '축복의 증표'는 '1,000일 축복의 모험' 이벤트를 통해 복구 주문서 6종, 코스튬 및 가디언 재합성 주문서, 신성한 강화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복구 주문서와 재합성 주문서의 대상 기간은 롬 정식 출시일부터 11월 19일 오전 9시까지로, 정식 서비스 전체 기간이 복구 대상에 포함된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오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성장 시스템 '성좌'를 선보였다. 성좌 시스템은 대륙의 성단과 차원의 성단으로 구성되며, 이용자는 특정 지역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하는 '결정'을 사용하여 별자리를 각성시키고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각성된 별자리의 각성도 합산에 따라 별자리 효과가 활성화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각성도를 얻을 때까지 각성을 반복하여 전략적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신규 PvE 콘텐츠 '악몽의 탑'도 오늘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콘텐츠는 보스 몬스터와 1 대 1 전투를 치러 각 단계를 클리어하고 특별한 보상을 획득하는 도전형 솔로 콘텐츠이다. 현재 롬의 모든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며,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롬의 두 번째 유일 장비인 '에리오스의 부츠' 업데이트와 전직 클래스 디펜더의 밸런스 조정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오늘부터 '찬란한 선 파일니스의 보물' 이벤트가 시작된다. 매일 특정 시간에 등장하는 이벤트 몬스터 '선 파일니스'를 처치하고 획득한 증표는 '별 결정', '에린도르의 별', '스킬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