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가 후류의 신작 서바이벌 TPS 아노말리스 패키지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레트로 감성의 이계 배경에서 총기 건 액션과 이형화 스킬을 활용해 적을 섬멸한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친구를 찾고 이계의 비밀을 파헤치는 탐색 요소를 즐길 수 있다
▲ 아노말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후류와 개발한 신작 '아노말리스(ANOMALITH)' 패키지 제품을 10월 29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게임은 PC, PS5,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선보인다.
아노말리스는 레트로 감성의 일본을 배경으로 하며, 돌연 발생한 리미널 스페이스를 연상시키는 특수 공간인 '이계'를 조사하고 탐색하는 서바이벌 TPS 게임이다. 주인공 소녀 미나즈키 레오나는 이계에 휘말려 실종된 친구를 찾고, 자신에게 발현된 특이한 힘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이형이 준동하는 세계에 발을 들인다.
▲ 아노말리스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본작의 전투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춰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총기를 이용한 건 액션을 구사한다. 또한 공격과 방어가 모두 가능한 특이한 힘인 ‘이형화 스킬’을 활용하여 다양한 특성을 지닌 적을 섬멸할 수 있다. 전투 이외의 탐색 요소로는 이계 심부로 나아가며 이상 현상 및 이물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수집하거나, 사이드 미션을 통해 등장인물들의 배경과 관계성을 알아가는 과정이 포함된다.
오늘 국내 정식 출시된 아노말리스 패키지 제품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의 심의 등급은 15세 이용가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 게임피아 블로그, 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