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 DLC는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대양 항해, 수중 탐험, 특정 인물과의 관계 형성, 시설 경영 및 관리, 발전된 하우징 시스템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다
▲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 DLC는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대양 항해, 수중 탐험, 특정 인물과의 관계 형성, 시설 경영 및 관리, 발전된 하우징 시스템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다.
미지의 여정에서는 치열한 전투 끝에 파이웰을 지켜낸 클리프, 웅카, 데미안 세 인물이 각자의 삶의 목적을 찾아 나서는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기존 파이웰에서의 모험은 대양과 수중으로 확장된다. 플레이어는 직접 건조한 선박을 타고 출항해 새로운 섬을 탐험하거나 바닷속 깊이 잠수하여 숨겨진 보물과 유적, 감춰진 비밀들을 발견할 수 있다.
파이웰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삶을 풍성하게 만들 다채로운 콘텐츠도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클리프, 웅카, 데미안 캐릭터를 통해 파이웰의 주민들과 신뢰를 쌓아 연인 관계로 발전하거나 결혼하는 것이 가능하다. 더불어 해방한 거점의 시설을 임대하고 운영함으로써 재화를 축적하는 경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확장된 하우징 시스템은 실내 인테리어는 물론 벽과 창문 등 구조물의 배치, 그리고 집의 기본 구조까지 직접 설계하여 건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정 성의 경우 거점을 해방한 후 안뜰과 내부를 꾸며 자신만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PS5, Xbox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