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디지털이 서바이벌 호러 RPG 룩 아웃사이드를 주요 콘솔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우주적 공포로 가득한 아파트를 탐색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괴물과 맞서야 한다. 집에서의 휴식과 동료 교류를 통해 다음 탐색에 대비하는 구조를 지녔다
▲ 룩 아웃사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볼버디지털)
디볼버디지털은 2일, 서바이벌 호러 RPG '룩 아웃사이드(Look Outside)'를 PS4·5, 닌텐도 스위치1·2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PC 플랫폼으로 먼저 출시된 바 있는 룩 아웃사이드는 플레이어들을 형언할 수 없는 우주적 공포로 가득한 뒤틀린 아파트로 끌어들인다.
룩 아웃사이드는 아파트 한 동을 주 무대로 삼아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건물 곳곳을 탐색하며 식량, 물자, 무기를 수집하고, 수상한 인물들과 조우해야 한다. 한때 이웃이었던 존재들은 괴물로 변모해, 플레이어는 이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게임은 탐색 끝에 모은 자원과 조각난 단서들을 들고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구조다. 플레이어는 집에서 게임을 즐기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필요한 도구들을 제작할 수 있다. 더불어 저주받은 건물에서 겨우 찾아낸 소수의 동료들과 교류하며 다음 탐색에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