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웹게임 `해피라이프` 18일 공개 서비스
2012.10.11 10:31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첫 CBT를 마친 `해피라이프`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에서 서비스하는 웹 RPG `해피라이프`가 오는 18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피라이프`는 화려한 그래픽 대신 무채색의 그림톤에 위트와 해학적인 요소를 넣어 무게를 주었다. 또한, 칼과 방패를 착용하여 진행되는 기존의 전투 시스템과는 달리, ‘바퀴벌레일격’, ‘침뱉기’, ‘모래뿌리기’와 같은 스킬을 사용한 전투 방식을 채택 하였고, 사냥을 통해서만 획득이 가능했던 게임 머니를 ‘전단지 돌리기’, ‘외판원’ 등 총 120여가지의 직업을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물건의 시세 차익을 이용한 ‘교역’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던 `해피라이프`는 이러한 독특한 콘텐츠들로 테스트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지만 조작 방법이 간편하여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균 연령층이 높은 웹 게임 유저층과는 달리 10대와 20대 초반의 다소 낮은 연령대 유저들의 테스트 참여 비율이 높았으며 그 중 여성 유저의 비율도 상당 부분 차지한 것이 특징이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해피라이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해피라이프에서 다른 게임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해피라이프`의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happy.unian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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